유아인, 실제 거주지에서 마약 흔적 발견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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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오전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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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실제 거주지에서 마약 흔적 발견

배우 유아인의 실제 거주지에서 마약 흔적이 발견됐다.

24일 ‘JTBC 뉴스룸’ 경찰의 말을 인용해, 새로 확인한 유아인 실거주지에서 마약 흔적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경찰은 초범임에도 유아인에 구속영장을 신청한 이유가 마약 중독상태라고 판단했다.

 유아인이 실제 거주지에서 마약 흔적이 발견됐다.사진=MK스포츠 DB
유아인이 실제 거주지에서 마약 흔적이 발견됐다.사진=MK스포츠 DB

앞서 유아인은 같은 날 오후 12시 40분께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포승줄에 묶인 채 모습을 드러냈다.

유아인은 “증거 인멸과 관련해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말씀드렸고, 내가 밝힐 수 있는 모든 진실을 그대로 말했다”고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심경을 밝혔다.

한편 유아인은 대마, 프로포폴, 코카인, 케타민, 졸피뎀 등 5종의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19일 유아인을 수사중이던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증거인멸 및 도주우려 등을 이유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진주희 MK스포츠 온라인기자(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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